한-우즈베키스탄 경제협력 증진 위해 비즈니스협회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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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즈베키스탄 경제협력 증진 위해 비즈니스협회 출범
  • Lee Kyung-sik
  • 승인 2020.05.27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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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국장에 박현철 주한 우즈베키스탄 무역대표부 상무
지난 2020년 5월 22일 인천 송도 포스코 타워 29층에서 사단법인 ‘한 우즈베키스탄 비즈니스협회’ 이사회가 열렸다. 김용구 회장, 김창건 수석부회장과 그 외 참석한 이사진
지난 2020년 5월 22일 인천 송도 포스코 타워 29층에서 사단법인 ‘한 우즈베키스탄 비즈니스협회’ 이사회가 열렸다. 김용구 회장, 김창건 수석부회장과 그 외 참석한 이사진

지난 2020년 5월 22일 인천 송도 포스코 타워 29층에서 사단법인 ‘한 우즈베키스탄 비즈니스협회’(영문명 Korea Uzbekistan Business Association) 이사회가 열렸다. 법인 설립 이후 공식 출범식이었다.

새롭게 공식 출범하는 한 우즈베키스탄 비즈니스협회(회장 김용구)는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양국간 경제발전에 중추적인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우즈베키스탄 사업의 성공적인 진출을 위한 공식적인 사업 지원을 시작할 예정이다

양국의 무역증진과 경제교류의 교두보 역할로 다음과 같은 사업을 수행한다.
- 우즈베키스탄 현지 진출관련 공식 지원사업
- 한 우즈베키스탄 사업가, 경제인 친목 및 교류사업
- 우즈베키스탄 경제 정책 개선 및 우호증진 사업
- 우즈베키스탄 국가지원 및 원조개발사업 등에 대한 지원사업


산업통상 자원부에서 인가 한 사단법인 본 협회는 우리나라와 우즈베키스탄 양국의 무역증진과 교류활성화를 통하여 국가 경제발전의 중추적인 플랫폼 역할을 수행한다.
2018년 11월 주한 우즈베키스탄 무역대표부가 설립되면서 양국 경제협력과 무역증진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가며 발전해왔다.
이러한 기반을 바탕으로 금번 설립되는 한 우즈베키스탄 비즈니스 협회에서는 대한민국의 우수한 기업들이 떠오르는 신 실크로드의 중심국가인 우즈베키스탄 신흥 시장 진출을 안정적으로 도울 수 있도록 공인된 공신력과 함께 강력한 정부네트워크를 통하여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협회는 손경식 CJ 그룹회장을 고문으로 모셨고, 현 신동그룹, 중소기업 진흥회 회장이신 김용구 회장이 지금은 본 협회 회장으로 그리고, (주)에버그린모터스 김창건대표이사가 수석 부회장직을 맡았다.

김창건 수석 부회장
김창건 수석 부회장

 

좌측으로 부터: 김용구 회장(신동그룹 회장), 정인화 이사(정병원 병원장), 김창건 수석부회장(우즈베키스탄 국무총리 통상자문관), ㈜ 코리아포스트 미디어 조경희 부회장(홍보수석)
좌측으로 부터: 김용구 회장(신동그룹 회장), 정인화 이사(정병원 병원장), 김창건 수석부회장(우즈베키스탄 국무총리 통상자문관), ㈜ 코리아포스트 미디어 조경희 부회장(홍보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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