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따뜻한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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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따뜻한 동행!
  • Lee Kyung-sik
  • 승인 2020.08.03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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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르게살기운동 양평군협의회

바르게살기운동 양평군협의회(협의회장 이미원)는 지난 7월 24일부터 코로나19를 극복을 위해 관내 초·중·고에 소독용 물티슈 1만 1천여 개를 배부했다.

양평군 소통협력담당관 대회협력팀에 따르면 코로나19로 무엇보다 개인위생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만큼, 우리군의 미래인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이 건강한 학교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읍면 협의회와 함께 직접 학교를 찾아 물티슈를 전달한 것이다.

 

바르게살기운동 물티슈 전달
바르게살기운동 물티슈 전달

그간 바르게살기운동 협의회에서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각 읍·면 취약시설과 군 방역단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버스승강장, 재래시장 상가와 다중이용시설 및 공공시설 등에 대한 방역을 추진해 왔으며, 지난 3월에는 양평군청 사거리 등 12개 읍면에서 한국자유총연맹 양평군지회, 양평군자율방범기동순찰대 등 민간단체와 함께 코로나19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또한, 전국적으로 마스크 품귀 현상이 일자 협의회 회원들은 학생들과 어르신들을 위해 천군마마(엄마의 마음으로 양평군에서 직접 천으로 면마스크를 만드는 자원봉사자)자원봉사에 적극적으로 동참했으며, 바르게살기운동 중앙협의회와 함께 성금 모으기 캠페인 등 코로나19를 극복하고자 여러 봉사활동을 병행하며 청정한 양평을 지키기에 온 힘을 모았다.

이미원 협의회장은 “우리 모두의 노력과 봉사가 헛되지 않도록 양평이 코로나19를 잘 극복하기를 바라며, 함께 참여해주신 회원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하반기에도 바르게살기운동 협의회가 군민운동 단체로서 코로나19를 극복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가운데 희생과 봉사를 온 몸으로 실천한 바르게살기운동 양평군협의회 가족분들에게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을 만들기 위하여 더 열심히 봉사하며 함께 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바르게살기운동 양평군협의회는 하반기에도 코로나19 극복 캠페인과 함께 음식물 줄이기 캠페인,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김장나눔 봉사 활동 등 각종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청정한 양평을 지키고 군민들과 함께 따뜻한 동행을 이어가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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