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예언가들이 "한국이 영적, 경제적으로 세계를 이끌것 이다" 라고 했는데, 그 힘은 어디서 나오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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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예언가들이 "한국이 영적, 경제적으로 세계를 이끌것 이다" 라고 했는데, 그 힘은 어디서 나오는 것인가?
  • Lee Kyung-sik
  • 승인 2020.08.25 14: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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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 19를 계기로 한국에 대한 세계인의 관심이 부쩍 높아졌다.

한국은 K방역이라 하여 철저한 사전 검사, 확진자의 신속한 동선 추적, 확진자의 신속한 격리치료 등을 바탕으로 대규모 확산을 차단하면서 국민의 일상생활을 유지시켜 나가는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작동해나가고 있다.

물론 정부의 이런 방역 시스템이 성공할 수 있었던 요인은 의료진의 헌신과 정부 시책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국민의 자기 희생과 실천이 있었기 때문이다.

타인의 안전과 국가를 위해 개인의 자유를 희생하고 국가 정책에 적극적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한국 국민들의 모습은 많은 외국인들에게 신기하고 부럽기도하고 때론 개인의 자유자유를 침해한다는 비판어린 눈으로 바라보기도 한다.

한국이 갑자기 코로나19로 유명세를 탄것은 아니다. 이미 한류열풍이라 하여 2000년대 초반 부터 드라마, 영화, K-팝 등을 통해 전세계로 한국의 문화가 전파되었고 또 세계의 젊은이들은 한국의 문화에 열광하고 주체적으로 주도 해 나가고 있다.

또한 삼성 엘지의 핸드폰을 비롯한 전자제품이 전 세계 시장을 장악해 나가고 있다.

그리고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은 앞으로 한국이 세계를 주도해 나갈 것이라 전망한다.

또 세계의 많은 예언가들도 한국이 영적, 경제적으로 세계를 주도해 나갈 것 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이 조그마한 한국이 세계를 이끌어갈 수 있는 힘은 어디서 나오는걸까?

한국은 36년간의 일본의 식민지 지배를 받았었고, 해방 된 후 5년 뒤 같은 민족끼리 총부리를 겨누고 치열하게 싸웠던 6,25전쟁을 겪었다. 이 전쟁으로 온 나라는 잿더미로 변했으며 대부분의 산업시설이 파괴되었고 이 때 한국의 1인당 국민소득은 67달러로 세계에서 두 번째로 낮았던 최빈국 이었는데,  이제 한국은 1인당 GNI가 3만 달러 이상이면서 인구는 5000만 명 이상인 ‘30-50클럽’에 세계 7번째로 이름을 올렸다. 

한국의 지리적 위치를 보면 중국대륙 동북쪽 끝에 매달려 있는 3면이 바다로 둘러쌓인 반도국가이다. 이러한 지정학적 위치때문에 북쪽에 거주하는 북방민쪽의 끊임없는. 침입과 중국 일본의 침략을 수없이 겪어온 나라다.  약5000년의 유구한 역사를 지닌 문화국가이면서, 이 5천년의 역사 동안 약 천여 번에 걸친 외적의 침략을 이겨낸 민족이기에 한국의 역사를 한마디로 표현하면 '국난극복의 역사'라 할 수 있다.

이러한 국난을 당할 때 마다 우리민족은 영토는 좁고 3면은 바다로 둘러쌓여있는 현실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온국민이 하나가 되어 죽기까지 적들과 싸우는 길 뿐이었다.

이러한 전쟁이 반복되다보니 우리 민족의 유전자속에 인내와 끈기와 이김의 DNA가 형성되어왔고 나 보다는 이웃과 국가를 위하는 공체의식이 강하게 뿌리내리게 되었다. 국가를 위하는 것이 곧 나를 위하는 것이요, 국가가 없으면 나도없다는 의식이다.

그래서 우리 언어에는 '나'라는 표현이 많지 않고 대신 '우리'라는 표현을 주로쓴다.

나의 남편이 아니라 우리남편, 내집이 아니라 우리집, 내 딸이 아니라 우리 딸.....

이러한 공동체 의식이 강하게 뿌리내리다 보니 97년 IMF때에도 온 국민이 금. 모으기운동에 적극 동참하여 세게에서. 최단기간에 IMF를 극복할 수 있었고, 이번 코로나 사태에서도 나 개인의 자유 보다는 공동체의 이익을 우선시 하는것이 곧 나를 위한는 것이라는 것을 알기에 기꺼이 개인의 자유를 희생하면서 국가의 정책에 적극 참여하였기에 다른 나라는 봉쇄정책으로 국민들의 자유를 차단했지만 한국은 봉쇄정책 없이 개인의 일상생활을 유지하면서 바이러스와의 전쟁에서도 승리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이런 국민들의 희생정신과 단결심이 있었기에 식민지 지배를 겪고 6,25전쟁의 폐허를 겪었음에도 단시간에 최빈국에서 세계 강대국으로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이다.

또한 한국은 고대시대부터 하늘을 섬겨왔고 하늘의 자손이라는 천손의식이 강하여 하늘에 제사를 지내는 행사를 오랫동안 이어왔고. 또 지금까지도 강화도 마니산에서 개천절에 제사를 지내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건국기념일을 개천절이라하여 기념한다 즉 하늘의 씨를 받은 자가 나라를 세웠다 하여 하늘의문이 열렸다라는 뜻을 사용한다.

그리고 고서에 등장하는 최초의 나라인 환국, 뒤를 이은 배달국, 조선이라는 국명에는 '빛의 나라'라는 뜻이 내포되어 있다.

그래서 우리민족은 고대부터 태양의 총체색인 흰옷을 즐겨입었다.

그리고 우리 조상들은 스스로를 군자국이라 자부하여. '군자는 내 자신의 이익을 위해 남을 해치지 않는다 그러나 남이 나를 해치려 할 때는 끝까지 싸워 자신을 지킨다'라는 정신을 가지고있는 평화를 사랑하는 민족이다.

그래서 우리의 건국이념은 홍익인간이다.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한다. 한 개인 한 민족을 위한. 이념이 아니라 모든. 인류를 이롭게 하고자 하는 이념이다.

이런 평화를 사랑하는 민족이기에 24시간 영업하는 식당이 즐비해도 폭력없이 영업 할 수 있고 안심하고 밤거리를 다닐 수 있는 나라이다.

또한 현정권은 2016년 겨울 약 3개월동안 약1,000만명이 참여한 평화적 촛불 시위로 탄생한 정부로서 많은 국민이 참여했음에도 폭력없이 평화적으로 국민이 자발적으로 시위를 이끌어 나갔고 문화형식으로 이끌어나가 촛불문화제라 이름하기도 했다. 이러한 평화적 시위 결과 국민을 외면한 정권은 국민에의해 심판받고 새로운 정부가 세워지게 된 것이다.

이러한 평화를 사랑하고, 하늘을 공경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인내하고 불의에 저항하는 민족정신 때문인지 그리고 세계에서 가장 머리가 좋은 민족이어서인지 성경에서도 혹은. 예언서에도 한국이 세게를 주도해 나갈것이라는 예언이 많이 나와있다.

구약성경 이사야 46장 10절 이하에 하나님이 그 뜻을 이루실 때 동방에서 독수리를 부르고 먼 나라에서 뜻을 이룰 사람을 부를 것이다. (슼 14장)

7절 이하에는 마지막 날 하나님의 생명수가 나오는 곳이 어디인지를 말씀하시면서 그 생수가 동해와 서해로흐른다고 기록되어있다. 세계지도에 동해는 한국 동쪽 바다를 동해로 일컫는다.

그리고 아담범죄 이후 사단에게 빼앗긴 나라를 마지막에 다시 하나님 나라로 회복할 때 목숨을 아끼지 않고 끝까지 싸워 이기는 자를 택하신다고 계시록에 기록되어있으며 해돋는 동방에서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인을 친다고 말씀하셨다.

어떤 작가는 하나님의 뜻을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이 땅위에 이루실 때 그 뜻을 이루는 민족으로 한국을 쓰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삼면이 바다로 둘러쌓어있고주변이 적으로 둘러쌓인 열악한 환경속에 나라를 세우게 하시고 오랜세월 속에 우리 민족을 연단해 오셨다고 말하기도한다.

마치 독수리가 새끼를 높은 곳에서 떨어뜨려 땅에 부딪치기 전에 받아 올리기를 수차례 반복하여 새들의 제왕으로 훈련하듯이 하나님도 우리민족을 마지막 때 쓰시기 위해 이같이 훈련 해 오셨다한다.

그 결과 우리 민족은 인내와 끈기의 정신, 결코 지지않는 불굴의 정신, 어려운 환경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늘 연구해야했기에 세계에서 가장 두뇌가 우수한 민족, 수많은 고난을 겪어봤기에 타인에게 고통을 주지않는 평화주의자로 만들어 이 마지막 때 모든인류를 구원하여 이롭게 하기위해 선택하신 민족이라 한다.

지금으로부터 약2500년전 중국 주나라 때 천지만물이 끊임없이 변화하는 자연현상의 원리를 설명하고 풀이한 주역이란 책이 쓰여졌는데 내용에는 동북방에서 만물이 마침을 이루는 바요, 새로운 시작함을 이루는 괘이다. 조물주의 이상섭리가 동방에서 이루어진다 라고 설명되어 있다.

동북아시아는 한국 중국 일본이나 진정한 동북쪽에 위치한 나라는 한국이다.

이 곳에서 창조주의 창조 목적을 완성하시고 그 민족으로 하여금 새로운 평화의 세상을 이루어 가신다고 한다.

그래서 전 우주의 기운이 한국에 모인다고 한다.

예언가들의 예언대로 하나님께서 한국을 이미 오래전에 택하시어 세계를 이끌어 나갈 나라로 훈련하셨고 지금 온세계가 코로나 바이러스로 자국. 우선주의로 변해갈. 때 한 목자를 세워 세계를 원래 창조하시고자 했던 평화의 세계로 회복 시켜나가기 위해 준비하고 계신것은 아닌가 하는 희망과 소망을 가져본다.

Y. Cha (자유기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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