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걸음 더 다가선‘디지털 새마을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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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걸음 더 다가선‘디지털 새마을금고’
  • Park Eun-Mi
  • 승인 2021.02.15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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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말 기준으로 이익잉여금으로 적립한 금액은 6조 8천 6백억 원

4차 산업 혁명시대에 맞춰 ‘디지털금융강화’에도 힘을 기울였습니다. 지난 5월에는 기존 스마트뱅킹을 리뉴얼한‘MG더뱅킹’을 출시했습니다. 젊은 세대뿐만 아니라 실버세대도 쉽게 접근하도록 직관적으로 화면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며, ‘간편패스’기능을 도입 거래의 보안성은 높이면서 거래절차는 간단히 구성했습니다.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 사진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 사진

또한 11월에는 새마을금고 고객(콜)센터 고도화작업을 완료했습니다. 느린말 서비스 및 실시간 음성-문자 변환프로그램 등을 통해 청각장애인과 실버세대, 모바일 사용자들의 이용 편의를 크게 증대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통합민원관리시스템 오픈

한편, 지난 5월부터 착수한‘통합민원관리시스템 구축’사업이 마무리되어 12월 14일 오픈 했습니다. 이번 시스템을 통해 다양한 창구를 통해 접수되는 민원을 통합 관리․처리 가능하며, 모니터링(분석)을 통해 민원 예방방안을 강구, 새마을금고 업무개선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 다양한 신상품 개발

새마을금고 회원들의 니즈를 반영한 신상품들도 많은 관심을 끌었습니다. 지난 9월에 출시한‘MG오늘도 청춘통장’의 경우 제2의 청춘을 준비하는 5,60대 고객들을 위한 상품입니다. 입출금이자유로운 예금 임에도 불구하고 노령연금을 수급하거나 황혼육아를 담당하는 실버세대에게 다양한 우대이율을 드리는 것이 특징인데요, 11월말 기준으로 가입 계좌수가 1,600계좌에 이를만큼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지난달에는 코로나 시국에 맞는 체크카드상품‘꿀카드’도 출시했습니다. 꿀카드는 각종 언택트 소비를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상품인데요, OTT서비스(NETFLIX, YouTubePremium), 음원 스트리밍, 간편결제등에 대한 폭넓은 할인을 제공하는 상품입니다. 앞으로도 새마을금고는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소비 패턴에 대한 분석을 통해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 새마을금고 브랜드 고도화

2020년 새마을금고의 새로운 광고모델로 기존 모델인 배우 신혜선과 함께 ‘트로트 대세’영탁이 함께해 반응이 매우 좋습니다. 가수 영탁이 갖고 있는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지쳐 있는 국민들에게 큰 힘이 되어줄 것으로 보고 광고모델로 선정하게 되었는데요,‘새마을금고야 말로 금융의 찐’이라는 메시지로 다양한 매체를 통해 회원들을 찾아 뵙고 있습니다.

- 새마을금고 브랜드 슬로건과 캐릭터 정비

새마을금고가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과 캐릭터로 회원들을 찾아뵐 것입니다. ‘MG와 만나면 당신이 주인공’이라는 슬로건은 새마을금고를 이용하는 회원을 주인공으로 모시겠다는 새마을금고의 마음을 나타내는 동시에 새마을금고를 이용하면 누구나 멋진 삶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도 담고 있습니다. 슬로건을 뒷받침해 줄 캐릭터도 새롭게 선보이는데요, 바로 희망과 신비로움을 상징하는 파랑새를 모티브로 한 캐릭터 ‘MG블루원정대’입니다. 스마트한 블루대장을 필두로 귀여운 미루 대원과 파루 대원이 새마을금고의 행복메시지를 담아 찾아뵐 계획입니다.

- 새마을금고 역사관 설립 착수

지난 12월 3일 ‘새마을금고역사관’기공식을 가졌습니다. 새마을금고는 1963년 경남 산청에서 시작됐습니다. 이번 역사관은 2021년 10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요, 새마을금고 역사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새마을금고 미래비전을 제시하는 동시에 다양한 전시문화 시설을 제공하는 지역 문화의 허브로 자리매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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