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비티, ‘트립 투 판교(Trip to Pangyo)’ 이색 호캉스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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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비티, ‘트립 투 판교(Trip to Pangyo)’ 이색 호캉스 제안
  • 성정욱 본부장
  • 승인 2022.01.18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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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서 즐기는 미식 여행, 근거리 피크닉으로 떠나는 시간 여행

조선호텔앤리조트의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호텔 ‘그래비티 서울 판교, 오토그래프 컬렉션 (이하 그래비티)에서는 취향에 맞게 도심 속 판교 여행법을 제안하는 ‘트립 투 판교(Trip to Pangyo)’ 패키지 2종을 선보인다.
먼저, 도심 속 일탈과 함께 미식의 즐거움을 느끼고 싶은 미식가 고객을 위한 ‘트립 투 판교: 미식편’을 3월 31일 까지 선보인다.

그래비티 트립 투 판교 앤디쉬 레스토랑
그래비티 트립 투 판교 앤디쉬 레스토랑

‘미식편’은 판교 주민, 직장인들 사이에서 맛집으로 인기 있는 그래비티의 다양한 컨셉의 식음업장을 이용하며 24시간 스테이할 수 있는 혜택으로 구성된다.
오후 3시 체크인, 다음 날 오후 3시 체크아웃하는 일정으로 여유 있게 호캉스를 즐길 수 있으며 뷔페 레스토랑 ‘앤디쉬’, 낮과 밤 각기 다른 트렌디한 무드를 자랑하는 라운지앤바 ‘제로비티’, 호텔 최상층에 위치한 현대적 감각의 일식 다이닝 레스토랑 ‘호무랑’ 중 원하는 곳에서 사용할 수 있는 F&B 5만원권을 제공한다.
24시간 스테이 혜택은 비즈니스 디럭스 객실 한정, 일~목 이용 시 적용되며, 패키지 이용 가격은 비즈니스 디럭스 객실 기준 17만원부터(세금 별도)이다.
그래비티에서의 안락한 휴식과 함께 한국민속촌에서 고즈넉한 전통의 미를 느낄 수 있는 ‘트립 투 판교: 시간 여행’ 패키지를 3월 30일(수)까지 선보인다.
그래비티만의 감성과 아이덴티티가 담긴 비즈니스 디럭스 또는 프리미어 디럭스 객실에서의 1박과 호텔에서 차량으로 약 30분 거리에 위치한 한국민속촌에서 다양한 민속 체험을 비롯해 14종의 놀이기구까지 이용할 수 있는 자유이용권 2매를 제공한다. 견과 스낵 브랜드 넛디넛의 크림버터 캐슈넛 우드병 1개를 제공하여 이동 중 간식으로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패키지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들은 호텔 3층~4층 2개층으로 이루어져 여유 있는 공간으로 구성된 그래비티 클럽 (수영장, 피트니스)을 자유롭게 이용하며 일상의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다.
특히 성인 및 아동용 풀이 구분되어 어린이 동반 가족 고객들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개방감이 느껴지는 야외 데크, 건식 사우나가 구비되어 연인, 친구와 판교에서의 여유로운 하루를 보낼 수 있다.
그래비티 현민용 총지배인은 “지난 해 가을 첫 선보인 ‘트립 투 판교: 키즈’에 이어, 고객들이 호텔에서는 편안한 휴식을 누리고 주변의 다양한 관광지, 명소를 방문하며 이색적인 호캉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패키지를 기획했다.”면서 “앞으로도 호텔 주변의 관광 명소, 핫플레이스와의 연계를 통해 그래비티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패키지를 출시할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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