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석 원장, ‘경희 한의노벨프로젝트’ 성공 기원 1억 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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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석 원장, ‘경희 한의노벨프로젝트’ 성공 기원 1억 원 기부
  • Lee ji
  • 승인 2022.07.01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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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총장 한균태)는 본교 동문인 편강한의원 서효석 원장(한의학과 66학번)이 ‘경희한의노벨프로젝트’ 기금으로 1억 원을 기부해 기금 전달식을 지난 24일 오후 경희대 서울캠퍼스 본관 213호에서 개최됐다고 29일 밝혔다.

경희한의노벨프로젝트 성공 기원 1억원 전달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경희대학교 한균태 총장, 편강한의원 서효석 원장
경희한의노벨프로젝트 성공 기원 1억원 전달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경희대학교 한균태 총장, 편강한의원 서효석 원장

경희한의노벨프로젝트는 2018년 한의과대학관 신축 기념 비전 선포식에서 공표한 한의과대학의 목표로서, 2030년까지 교육, 연구, 의료 및 인류복지 분야 세계 최고 대학으로 성장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비전 선포식 이후 관련 기금이 동문 중심으로 기부로 이어지고 있다.

서효석 원장은 “이재동 학장이 경희한의노벨프로젝트를 설명하며 ‘인간중심 미래 의학’이라는 표현을 사용했던 기억이 있다. 이 말이 제 마음을 움직였다”라며 “통계학이나 이화학적 방법 등을 모두 활용한 한의학의 과학화를 통해 현대인을 설득해야 한다. 한의학에서 노벨의학상 수상자가 나오는 것도 불가능은 아니다”라며 모교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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