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코펜하겐, 전 세계 최초로 ‘로얄 크리처스’ 한국 출시
상태바
로얄코펜하겐, 전 세계 최초로 ‘로얄 크리처스’ 한국 출시
  • Joseph Sung
  • 승인 2021.04.30 13: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세계 최초 한국 선 출시 기념 한정 수량에 스페셜 넘버 핸드페인팅
세계 최초로 한국에 선 출시되는 ‘로얄 크리처스’ 연출 이미지 (사진제공: 로얄코펜하겐)
세계 최초로 한국에 선 출시되는 ‘로얄 크리처스’ 연출 이미지 (사진제공: 로얄코펜하겐)

 246년 전통의 덴마크 왕실 도자기 브랜드 로얄코펜하겐이 전 세계 최초로 한국 시장에 ‘로얄 크리처스(Royal Creatures)’를 출시한다.

 로얄 크리처스는 덴마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세계적인 디자이너 듀오 ‘감프라테시’와의 협업으로 탄생했다. 감프라테시는 로얄코펜하겐의 헤리티지를 재해석하고 수년간 작업한 끝에 실험적인 디자인 접근으로 로얄 크리처스를 완성했다. 로얄 크리처스는 덴마크를 둘러싼 해협을 상징하는 로얄코펜하겐 로고의 세 개의 물결 무늬와 그 바다로의 탐험을 주제로 다양한 생물을 도자기 위에 그려냈다.

 로얄 크리처스는 해안가에, 얕은 물에, 그리고 심해에 살고 있는 생물의 모습을 로얄코펜하겐의 전통적인 블루 하프 레이스 라인의 패턴을 재해석하여 과감하게 표현했다. 동화적이고 아름답게 핸드페인팅한 다양한 생물이 도자기 위를 자유롭게 가로지르며, 장인의 붓질을 통해 독특하고 재치 넘치는 모습으로 패턴을 완성했다.

 세계 최초로 한국 시장 선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처음 선보이는 한정 수량에는 1번부터 400번까지 스페셜 넘버를 뒷면에 핸드페인팅으로 새겼다. 로얄 크리처스는 총 9종으로, 각각 다른 3가지 패턴의 쉘로우 볼, 오발 디쉬, 터말 머그로 출시된다.

 신제품 로얄 크리처스 ‘쉘로우 볼’은 3가지 그래스호퍼, 블로우 피쉬, 스완 패턴으로 출시되며, 디너 접시로 사용하거나 함께 나눠 먹는 음식을 담아 내는 단품 그릇으로 쓰기에 좋다. 개성 있는 장식과 형태로 상차림에 변주가 되는 ‘오발 디쉬’는 3가지 크랩, 그래스호퍼, 헤링 패턴으로 만날 수 있고 실용적인 ‘터말 머그’는 스완, 헤링 패턴으로 선보인다.

 한국로얄코펜하겐 관계자는 "로얄 크리처스가 전 세계 최초로 우리나라에서 선 출시된 것은 한국 시장이 지속적인 성장과 더불어 세계 시장 확대를 견인하는 중요한 시장으로 부각되었고, 한국 소비자들의 프리미엄 브랜드에 대한 높은 안목과 기대가 로얄코펜하겐의 지속적인 혁신과 가치 극대화에 기여하고 있다는 의미”라며, "글로벌 신제품이 본국이 아닌 지역에서 먼저 출시가 된 경우는 한국이 처음이며, 그 특별함을 넘버링된 로얄 크리처스로 느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로얄코펜하겐의 ‘로얄 크리처스’ 신제품 9종은 전국 로얄코펜하겐 백화점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www.royalcopenhagen.co.kr)에서 만날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