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은 명실 공히 동북 서울의 중심지 역할을 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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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은 명실 공히 동북 서울의 중심지 역할을 해내고 있습니다”
  • Lee Kyung-sik
  • 승인 2020.09.22 18: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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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남 노원구 의회 의장이 코리아포스트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밝혀

이경식 발행인, 배희권 논설실장, 김영명 기자

“노원구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풍부한 녹지공간으로 둘러싸인 대단위 주거지역이면서도 지하철 4, 7호선이 교차하는 노원역을 중심으로 한 역세권 주변은 많은 유동인구로 인하여 명실공히 동북서울의 중심지 역할을 해내고 있습니다.” 이 말은 최근 지령 35년의 국·영문 종합언론사 코리아포스트 미디어와 가진 인터뷰에서 최윤남 노원구 의회 의장이 한 말이다. 
노원구는 서울시내 다른 구와 비교해서, 자랑거리가 많다.

노원구의회 최윤남 의장(왼쪽)이 8월 서울에서 열린 서울시의회 지도자회의에서 이낙연 민주당 위원장과 악수하고 있다
노원구의회 최윤남 의장(왼쪽)이 8월 서울에서 열린 서울시의회 지도자회의에서 이낙연 민주당 위원장과 악수하고 있다

노원구에는 또한 7개의 대학이 자리하고 있으며, 다양한 교육지원사업을 통하여 학생 및 학부모들로부터 인기가 높은 교육중심의 도시로도 알려져 있다.
경기도와 인접한 경계지역은 수락산과 불암산이 자리잡고 있어 연일 등산객이 길을 메우고 있으며, 산림을 이용한 산림욕장을 조성하여 구민건강과 정서함양에 이바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서울시와 인근 지역 주민의 선망의 대상이 되고 있다.
노원구는 또한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환경 속에서 일자리, 문화, 복지, 교육이 조화롭게 발전하는 곳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인구 55만여 명의 노원구는 또한 따뜻한 건강복지도시, 삶에 자연과 휴식을 더하는 힐링도시, 아이와 부모가 행복하고 문화가 일상인 문화지식교육도시 그리고 수도권 동북부 320만 명의 사통팔달 교통중심도시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 인터뷰 요지는 다음과 같다.

 

이경식 코리아포스트 발행인
이경식 코리아포스트 발행인

질문: 서울시의 각 지자체 중에서 노원구가 자랑하는 특장점은 무엇인가요?
답변:
노원구는 천혜의 자연환경이 있는 땅인데 계획도시로 개발해서 전체 지역에서 아파트가 82% 정도 됩니다. 일자리가 별로 없어 베드타운의 성격을 띄고 있고, 재정자립도도 낮아서 시나 중앙정부의 지원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많은 산과 공기가 맑은 노원구는 다른 산업의 활성화가 어려웠습니다. 민선 7대 오승록 구청장님은 ‘행복지수를 높이자’는 슬로건을 걸었습니다. 살기 좋은 마을, 아이들 교육에 초점을 맞추고 교육특구를 만들어 타 자치구에서도 부러워합니다.

최윤남 의장이 제261회 노원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최윤남 의장이 제261회 노원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문: 노원구에서 국내 최초로 에너지 제로 주택을 만들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답:
예, 다른 자치구와 다르게 교육복지재단과 환경재단이 제일 먼저 생겼습니다. 구청 공간에 무더위 쉼터를 만들어 주민센터, 경로당 등으로 확산해 나가고, 공공기관도 동참했습니다. 또 공원을 정비하고, 꽃을 심으며, 횡단보도 앞 햇빛 가리개, 버스정류장 의자에 열선 설치 등 사소하지만 공감되는 정책을 추진하고, 맞벌이 부부의 자녀를 위해 ‘아이 휴 센터’를 현재 15개 설치해 운영 중입니다.

문: 노원구의 면적 및 인구 분포는 어떻게 되나요?
답:
면적은 35.44㎢ 입니다. 인구는 526,718명이며, 서울시의 5.47%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인구구성 현황은 남성이 254,463명(48.31%)이며, 여성이 272,255명(51.69%)입니다. 만 18세 이상이 451,365명이며, 만65세 이상이 84,219명입니다.

2019년 세계다운증후군의 날 기념행사에서 최윤남 의장이 참석한 외국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19년 세계다운증후군의 날 기념행사에서 최윤남 의장이 참석한 외국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문: 노원구의 금년도 주요 사업계획은?
답:
다음과 같이 6개 분야에서 다양한 세부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1) 자연에 휴식을 더하는 힐링도시: 천혜의 자연환경과 풍부한 녹지공간을 활용하여 구민 누구나 자연을 접하고 휴식을 누릴 수 있도록 수락산, 불암산, 영축산, 경춘선 등 권역별로 도심형 힐링타운 조성, 동네공원 시설개선 등의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2) 쉼표가 있는 문화도시: 일상 속 문화 활동으로 삶의 재충전할 수 있도록 질 높은 공연 및 전시 추진과 종합 체육센터의 권역별 추가 확충하고 있습니다.

  3) 나눔이 있는 따뜻한 건강복지도시: 촘촘한 복지 그물망 구축 및 돌봄이 필요한 다양한 계층의 복지와 동물복지를 아우르는 분야로 청소년 및 어르신 여가시설 확충, 장애인 일자리지원센터 건립,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 등의 사업 추진 중에 있습니다.

 4) 미래를 향한 젊은 교육도시: 보육단계부터 아동청소년기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존중 받고 미래를 펼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미취학 영유아 및 부모를 위한 공동육아방과 초등 저학년 돌봄교실인 아이휴센터 설치, 아동 기초체력 증진 및 스포츠 체험을 위한 점프건립 등의 사업 추진 중에 있습니다. 

 5) 더 빠르고 더 편리한 교통도시: 더 빠르고 쾌적한 교통망 구축 및 생활친화형 교통인프라 확충을 위해 동부간선도로 확장공사 조기 완공 및 방음벽 설치, GTX-C 개통 및 KTX 연장선 광운대역 정차 추진, 동북선 지하 경전철 조기 착공 등의 사업 추진 중에 있습니다.

 6) 일자리로 활력 넘치는 미래도시: 상업·연구 단지 조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 및 재개발, 도시재생 활성화 등으로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노후 공동주택 낡은 배관 교체 지원사업, 창동차량기지 및 도봉면허시험장 이전 및 개발 관련 사업, 광운대 역세권 개발사업 등의 사업 추진 중에 있습니다.

지령 35년의 국문 2개, 영문 3개의 종합 언론매체, 코리아포스트 미디어와의 단독 인터뷰를 축하하는 유지 및 유관 기관장의 축하 리본들
지령 35년의 국문 2개, 영문 3개의 종합 언론매체, 코리아포스트 미디어와의 단독 인터뷰를 축하하는 유지 및 유관 기관장의 축하 리본들

문: 노원구의 해외 자매결연도시나 국가를 소개해 주시지요.
답:
노원구의 해외 자매결연도시와 국가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중국 심양시 화평구
    - 협력사항 : 자매도시
    - 체결연도 : 1994.9.3.
    - 교류내용 : 문화, 예술교류
  2)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어바인시
     - 협력사항 : 우호도시
     - 체결연도 : 2008.6.4.
     - 교류내용 : 문화, 예술교류
 

지난 8월 최윤남 의장이 코로나19 관련 격려차 노원구보건소를 방문해 담당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지난 8월 최윤남 의장이 코로나19 관련 격려차 노원구보건소를 방문해 담당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문: 노원구의 연간 예산 및 재정자립도를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답:
1) 연간 예산 : 971,639백만원(자치구 중 3위)
   2) 재정자립도 : 15.77%(25개 자치구 중 최하위) 

 

최윤남 의장(가운데)이 코리아포스트 김영명 기자(좌측) 질문에 답하고 있다. 우측은 배희권 코리아포스트 논설실장
최윤남 의장(가운데)이 코리아포스트 김영명 기자(좌측) 질문에 답하고 있다. 우측은 배희권 코리아포스트 논설실장

문: 구의회 의장님의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답:
저는 회사의 대표이자 사업가로서 젊은 시절을 바쁘게 살아왔으며 모두가 행복해지는 길은 무엇인가를 고민하다 정치의 최일선이자 주민과 대면하는 최접점의 정치인인 기초자치단체 의원의 길을 선택하였습니다.
주민의 목소리를 가까이서 듣고 같이 아파하며 도움이 되어줄 수 있는 생활정치를 실현할 수 있을 것이란 생각에 정치인으로서의 발걸음을 시작하여 아주 작은 영역이지만 우리 동네를 위해 우리 주민을 위해 행정적으로나 법률적으로나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에 너무 행복하고 자부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초선 4년의 의원생활은 의회의 전반적인 운영을 관할하는 운영위원장 역할을 맡으면서 바쁘게 보냈고 재선 4년은 전반기 당대표 역할을 수행하였고 후반기에는 노원구의회 의원을 대표하는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사무국 직원들과 함께 의원들의 원활한 활동을 지원해줄 뿐 아니라 주민의 행복과 생활편의를 위한 것이 무엇인지 더 깊이 생각하고 꼼꼼하게 찾아보며 역할을 수행해 갈 생각입니다.

노원구 축제 선진화를 위한 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를 마치고 최윤남 의장(가운데)이 참가자들의 작품을 살펴보고 있다
노원구 축제 선진화를 위한 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를 마치고 최윤남 의장(가운데)이 참가자들의 작품을 살펴보고 있다

문: 기초의원으로서의 소신을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답:
저는 기초의원으로 활동하며 다음 세가지를 항상 중심에 두고 활동하고 있습니다.
첫째, 365일 안전한 마을!
둘째,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마을!
셋째, 문화로 행복한 마을!
안전한 마을에서 소외된 이웃 없이 문화가 가득한 행복한 마을을 만드는 것 그래서 우리 주민이 모두 행복해질 수 있는 그런 보금자리를 만드는 것이 저의 정치적 목표이자 신념입니다.

최윤남 의장이 올해 6월 풍수해 자재와 장비창고 현장점검에서 발언하고 있다
최윤남 의장이 올해 6월 풍수해 자재와 장비창고 현장점검에서 발언하고 있다

문: 국가에 요청하고 싶은 사항은 없으신가요?
답:
노원구는 총예산에서 복지분야 지출이 많은 지역으로 주민복지가 강화될수록 예산지출도 증가되는데 대부분 중앙정부와 광역단체인 서울시 그리고 기초자치단체인 노원구가 매칭으로 예산을 지출합니다. 재정자립도가 낮은 노원구로서는 매칭사업비가 부담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노원구처럼 자립도가 낮은 기초자치단체는 매칭비율을 낮춰주어 재정부담이 해소될 수 있도록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제12회 노원구 세계인의 날 기념 행사에서 최윤남 의장(좌측에서 5번째)이 참석자들과 함께 비빔밥을 만들고 있다
제12회 노원구 세계인의 날 기념 행사에서 최윤남 의장(좌측에서 5번째)이 참석자들과 함께 비빔밥을 만들고 있다

문: 의장님의 자세한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답:
저는 사실 정치에는 관심이 없었지만 소양이나 기질은 어렸을 때부터 준비된 것 같습니다. 제가 중학교 들어갈 때 그때 당시 제 아이큐가 134였습니다. 전교에서 두 번째로 높았어요. 부모님으로부터 물려받아 큰 노력 없이 노트정리만 잘 해도 성적이 나왔죠. 초등학교 때부터 학급과 학교를 위해 많은 일을 해왔습니다. 이야기의 폭을 넓히기 위해 남학생들이 많이 듣는 행정학 수업을 들으며 사고의 폭을 넓혔죠.
남편이 중앙고등학교 교사로 들어가서 교감으로 정년퇴직을 했는데요. 그 당시 교사 월급은 작아서, 남편을 뒷바라지하며 저는 사업을 했죠. 집안이 기독교라 남편이 교회학교 부장을 30년간 하면서 비용이 많이 들어 제가 사업을 해 도왔어요. 그 사업으로 정치인도 만났죠.
어렸을 때는 대학교 음대 학장이신 이모부는 성악을, 출판사에서 일하시는 외삼촌은 기자로 키우시려 했는데 아버지께서 반대하셨고요. LED 사업을 하면서 정치인과 인연이 닿고, 노무현 대통령 서거 때 제가 직접 꽃을 사다가 분향소를 차리면서 정치 이력이 쌓였죠.

소통과 화합으로 협치하는 의회를 추진하겠다고 강조하는 최윤남 의장
소통과 화합으로 협치하는 의회를 추진하겠다고 강조하는 최윤남 의장

문: 우리나라 정계에 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답:
현재 국회는 다당제로 운영되는 만큼 어쩔 수 없기도 하겠지만 너무 당리당락에 치우치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항상 에이브러햄 링컨의 게티즈버그 연설, “국민의, 국민을 위한, 국민에 의한” 정치를 실천하는가 생각합니다. 국민의 입장에서 시작하면 양보도 화합도 되고, 협치도 됩니다. 
국민의 투표권은 기본 권리이므로 누구를 뽑더라도 뽑아야 합니다. 중앙정부와 지방정부는 하는 일은 똑같고 규모만 다를 뿐입니다. 풀뿌리 민주주의가 구축되지 않으면 중앙정부는 안돼요. 지방정부에 권한도 권력도 제대로 분권되어야 합니다.
주인이 주인의 역할을 제대로 할 때 시의원이나 국회의원이나 자기 할 일을 찾아서 하죠. 정치는 아직도, 국회의원만이 큰 일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기초가 더욱 중요합니다. 또한 국회의원들과 마찬가지로 지방의원, 구의원도 공식적으로 후원을 받게끔 해줘야 해요.

2019년 장기기증의 날 기념식에서 최윤남 의장이 감사패를 받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9년 장기기증의 날 기념식에서 최윤남 의장이 감사패를 받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문: 노원구의 주요상업 및 기업체 분포 현황을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답:
노원구 산업체 분포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다음 표 참조)

사업체 종류 사업체 수 종사인력
농업, 임업 및 어업 1 1
광업  -  -
제조업 858 3,720
전기, 가스, 증기및 공기조절 공급업 6 311
수도, 하수 및 폐기물 처리, 원료재생 11 214
건설업 551 2,507
도매 및 소매업 5,030 15,757
운수 및 창고업 6,598 12,573
숙박 및 음식점업 4,191 14,443
정보통신업 156 1,242
금융 및 보험업 236 4,253
부동산업 1,231 4,289
전문, 과학 및 기술업  438 3,259
시설관리, 사업지원 및 임대  317 4,602
공공행정, 국방 및 사회보장 행정 38 3,141
교육 서비스업 1,950 21,138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 1,454 18,684
예술, 스포츠 및 여가관련 서비스업 934 3,078
협회 및 단체, 수리 및 기타서비스업 2,616 5,501
합 계 26,616 118,713

문: 기타 추가로 말씀하시고 싶은 사항이 있으시면 소개말씀 부탁드립니다.
답:
저는 진정한 복지는 삶의 용기를 주는 것이라 생각해서 늘 문화복지를 주장합니다. 지금의 트로트 열풍처럼요. 저는 문화 쪽을 더 많이 키워야 한다고 생각하고, 문화 활동가분들도 사명감으로 활동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노원구민이 자부심을 가질 만한 훌륭한 고정적인 축제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삼바 축제와 같은 축제를 노원구에서 만들고 싶어요. 사실은 작지만 ‘태강릉 궁중 문화제’를 시작했어요. 노원에는 태강릉에 문정왕후나 명종 등 훌륭한 왕릉, 왕후릉이 있고, 조선왕조의 능중에서 가장 관리가 잘되고 있으니 이를 묶어서 궁중 문화제를 만들자고 제안했습니다. 
그래서 작년까지 4년을 연이어서 어가행렬을 했어요.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취소됐지만, 정말 다시 코로나19 사태가 끝나고 나면 제대로 계속 해보고 싶습니다.

최윤남 의장이 지난해 10월 열린 심폐소생술 교육에서 실습을 하고 있다
최윤남 의장이 지난해 10월 열린 심폐소생술 교육에서 실습을 하고 있다

최윤남 의장 약력: 
전라북도 남원 출생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 행정학석사
제8대 전반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제7대 노원구의회 운영위원장(후반기)
제7대 서울시 구의회 운영위원장협의회 사무총장
(전)더불어민주당 여성위원회 부위원장
새정치민주연합 창당 발기인
민주당 노원(갑) 공릉1동 협의회장
대통령선거 문재인후보 노원(갑) 상황실장
대통령직속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최윤남 의장이 노원구 내 비둘기어린이공원 개선사업 주민설명회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최윤남 의장이 노원구 내 비둘기어린이공원 개선사업 주민설명회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최윤남 의장이 일을 추진하는 데는 의지가 중요하다며 역설하고 있다
최윤남 의장이 일을 추진하는 데는 의지가 중요하다며 역설하고 있다
“국민의, 국민을 위한, 국민에 의한”의 정치를 해야 한다고 강조하는 최윤남 의장
“국민의, 국민을 위한, 국민에 의한”의 정치를 해야 한다고 강조하는 최윤남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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