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점점 쌀쌀해지는 밤을 자유롭게 즐기기 위한 ‘미드나잇 플리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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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점점 쌀쌀해지는 밤을 자유롭게 즐기기 위한 ‘미드나잇 플리스’ 출시
  • Lee ji
  • 승인 2021.09.23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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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고 따뜻한 감촉의 폴라 폴리스 앞 면과, 발수 처리된 우븐 소재의 뒷 면으로 두 가지 다른 스타일과 실용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쉐르파 리버서블 재킷’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2021년 FW 시즌을 맞아 차가운 도시의 밤을 자유롭게 즐기기 위한 아우터인 ‘미드나잇 플리스’를 9월 24일에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미드나잇 플리스’는 점점 쌀쌀해지는 밤에 가볍게 입을 수 있는 리버서블 형태의 플리스 재킷으로서, 따뜻한 폴라 폴리스 소재의 앞 면과 발수 처리된 우븐 소재의 뒷 면으로 기분에 따라 두 가지 스타일링이 가능한 디자인이 특징인 제품이다. 

아디다스 미드나잇 플리스
아디다스 미드나잇 플리스

아디다스는 이번 ‘미드나잇 플리스’의 출시와 동시에 ‘WE OWN MIDNIGHT (12시는 우리의 시간이야)’라는 메시지로 캠페인의 강력한 시작을 알렸다. 12시에 쉽게 잠들지 않고, 알 수 없는 오늘과 내일의 경계에서 더 자신감있게 꿈을 향해 나아가는 1834의 젊은 남녀들을 위한 의미를 담았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아디다스와 몇 차례 파트너십을 이어온 송민호, 그리고 아디다스와 첫 파트너십을 열어가는 걸그룹 있지(ITZY)가 메인 모델로서 ‘미드나잇 플리스’를 대표하게 되었다. 두 모델은 모두 MZ세대를 대표하는 스타일의 아이콘 답게 열두시를 표현하는 자유분방한 포즈와 세련된 감성으로 촬영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민호/있지의 ‘미드나잇 플리스’의 정식 명칭은 ‘쉐르파 리버서블 재킷’으로서 양면에 각각 다른 소재를 사용하여 2가지 스타일링이 가능한 리버서블한 디자인의 플리스이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촉감의 폴라 폴리스 앞 면과 발수 처리된 우븐 소재의 뒷 면으로 두 가지 다른 스타일과 실용성을 동시에 만족시켜주는 간절기용 플리스이다. 특히, 섬세한 자수 형태의 아디다스 퍼포먼스 로고 디테일과 뒤집어 입었을 때 돋보이는 삼선 프린팅이 매력을 더한다. 남녀 제품 모두 기장은 허리까지 오는 숏 스타일, 무릎까지 오는 롱 스타일 2가지이며, 컬러는 카키/베이지와 네이비/화이트 2가지로 선 공개되며, 추후 다양한 컬러웨이를 선보일 예정이다. 
아디다스 이경윤 이사는 "이번 컬렉션은 겨울하면 가장 직관적으로 떠오르는 12시, 미드나잇이라는 감각적인 시간대에 선 채 꿈을 향해 움직이는 사람들을 위한 제품들로 구성되었으며, 미드나잇 플리스를 시작으로 FW시즌을 위한 필수 아이템들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니 기대해주시면 좋겠다” 라며, “스타일과 컬쳐 아이콘인 민호와 있지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더 많은 MZ 소비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아디다스의 쉐르파 리버서블 재킷은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전국 아디다스 매장 및 주요 오프라인 매장에서 9월 24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각 15만9000원, 18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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