굽네, 제22회 한국프랜차이즈산업발전 유공 ‘대통령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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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네, 제22회 한국프랜차이즈산업발전 유공 ‘대통령상’ 수상
  • Kim Myeong-geun
  • 승인 2021.12.18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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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네, 2021년 제22회 한국프랜차이즈산업발전 유공 대통령상 수상

지앤푸드(회장 홍경호)가 운영하는 오븐치킨 프랜차이즈 ‘굽네’는 ‘2021년 한국프랜차이즈산업발전 유공’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발전 유공’은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 주최,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후원한다. 국내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유일하게 대통령 표창을 수여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이다.

6일 호텔 프리마(서울 청담동)에서 열린 한국프랜차이즈산업발전 유공 시상식에서 (주)지앤푸드 홍경호 회장을 대신해 (주)지앤푸드 정태용 대표(좌측)가 황수성 산업부 산업혁신성장실장으로부터 대통령 상을 수여받고 있다.
6일 호텔 프리마(서울 청담동)에서 열린 한국프랜차이즈산업발전 유공 시상식에서 (주)지앤푸드 홍경호 회장을 대신해 (주)지앤푸드 정태용 대표(좌측)가 황수성 산업부 산업혁신성장실장으로부터 대통령 상을 수여받고 있다.

굽네는 16일 프리마호텔(서울 청담동)에서 열린 ‘2021년 제22회 한국프랜차이즈산업발전 유공’에서 프랜차이즈 산업 발전 유공 부문 대통령상을 받았다. 이 상은 프랜차이즈 기업 또는 프랜차이즈산업 관련 분야에서 혁신적 도전 노력을 하고 프랜차이즈 발전 및 선진화에 기여하고 있는 기업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굽네는 기업 사훈인 '역지사지’ 정신을 기반으로 고객과 가맹점, 내부 직원들과 상생해 나가는 ‘3생(生)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이러한 굽네의 상생정책은 국가 경제 및 프랜차이즈산업 발전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업계 정책수립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다는 점을 인정받았다. 굽네는 2005년 출범한 오븐치킨 브랜드로 후라이드 치킨이 주류였던 치킨 시장에서 구운 치킨이라는 건강한 치킨을 제안해 지금까지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치킨 뿐만 아니라 오븐 노하우를 활용한 피자와 디저트 메뉴 등 오븐 요리 카테고리를 새롭게 개척했다. 

지앤푸드 홍경호 회장은 “2005년 창업 이후 대한민국 프랜차이즈업계에서 가장 권위있는 상을 받아 영광스럽다”며 “이는 굽네의 사훈인 ‘역시사지’ 정신에 동행해 준 1000여 개의 가맹점 사장님과 직원들, 굽네를 사랑해주시는 고객님들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이를 계기 삼아 지속적으로 업계의 모범을 보이고 국내를 넘어 세계로 뻗어가는 K-오븐 요리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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