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친 사푸테 노벨리스 아시아 사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상태바
사친 사푸테 노벨리스 아시아 사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 Lee Kyung-sik
  • 승인 2021.04.12 15: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노벨리스 아시아 사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

 노벨리스 아시아는 사친 사푸테 사장이 어린이 교통사고예방과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12일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작년 12월 행정안전부에서 시작한 캠페인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자들이 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선정된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를 들고 SNS에 사진을 공유한 뒤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전개된다. 

노벨리스 아시아는 사친 사푸테 사장, 어린이교통안전릴레이챌린지 참여

 사친 사푸테 사장은 2020년 알루미늄 캔의 올바른 재활용 방법을 알리기 위해 시작한 대국민 캠페인인 ‘캔크러시챌린지’를 함께한 인연으로 OB Korea 배하준 대표의 지목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참여했다. 사푸테 사장은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표어를 든 사진과 함께 #어린이교통안전릴레이챌린지 등의 해시태그를 달아 SNS에 게재했다. 챌린지 다음 주자로는 동일알루미늄㈜ 황구연 대표이사, 아주스틸㈜ 이학연 대표이사, DS 리퀴드 윤수현 대표이사를 지목했다.

 사친 사푸테 사장은 “노벨리스는 ‘지속가능한 세상을 함께 만든다’는 노벨리스의 목적을 사업의 중심에 두고 운영하고 있다. 지속가능한 세상의 주인인 미래 세대를 위해 더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 데 일조하고자 이 챌린지에 동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노벨리스는 글로벌 압연 알루미늄 제조 및 재활용 선두기업으로 알루미늄 재활용 캠페인 및 교육, 로보트 코딩 교육 및 장학 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세상을 함께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